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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주섬주섬 용가도 라프셋 +3반지 에스트 모아와서

대충키우는 부캐도 못이기고 맞아뒤지는 꼴이나

간신히 이긴뒤에 포다랑 똥던지는 꼴 보고 있으면



평소에 얼마나 무시당하는 앰생으로 살았길래

이런 의미도 성취도 없는 방법으로 자존감 채우려고 하는지

상상이 되어서 눈물이 앞을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