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꼬드겨 코옵하면서 제초의 심각성을 느끼고
빡쳐서 이 개씨발놈들 다 찢겠다는 생각으로
노강 1렙런을 시작했고
실력부족으로 1강 15렙으로 엔딩을 봤음
혼자서 잡으려니 매칭이 전혀 안잡히고 심심하기도 해서 갤럼들 모아서 불사대 역제초팟을 했었음
여기서 문제가 보이더라
혼저서 할때는 진짜 늒네가 간혹 보이면
템을 주고 일부러 죽어줄 수 있거든?
그런데 비해 역제초팟은 죽어주면 멀티가 터지고
추가로 침입한 암령이 제초면 진짜 개판이 됨
그렇게 되면 어쩔 수 없이 늒네를 죽여야 하는 상황이 생기고
템을 쥐어주려 해도 그게 힘들다..
상식적으로 늒네 입장에서 보면
침입이란걸 했는데 이상한 꼬깔모자를 쓴 4명이
당장에 찢어발길 듯 쫒아오면 템이 눈에 들어옴?
특히나 로높벽 맵 자체가 밝아서 템이 잘 보이지도 않는데
먹이지도 못하고 죽일 수 밖에 없더라..
뭐 우리가 역제초를 해도 할놈들은 끈질기게 할테고
솔직히 제초기 잡자는 명목하에 갱뱅을 합리화하는 거잖아?
개가 고기맛에 취하면 사람을 물듯이
이대로 가면 잡초랑 새싹 둘 다 갈아버리는 분쇄기가 될 뿐임
할거면 규칙을 확실하게 정하고 선을 넘기지 않거나
혼자 패거나
백납석을 긋는게 좋다 생각함
뭐 판단은 갤럼들이 하겠지
나는 과반수가 팩트라 하면 그게 팩트가 된다 생각하는 찐이라서 말이야..ㅎㅎ
결론은 역제초를 할거면
1.늒네보호를 할 명목으로 하는거니 규칙을 정하자
2.혼자서만 하자
이게 내 생각임..
음..뭐라 끝내지?
흑기사의검게타들어간갸루불고기후장에질펀하게박고싶다.
-끝-
머리 약간 나쁘지 너
좀 나쁘긴 함
ㄹ
근아웃
ㄹ
ㅋㅋ 글의 요지는 역제초도 양학충이 된다는건데 근근거리네 이새끼들이 제초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