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야남은 장작잡은 로높벽일 뿐이고
어두운 밤은 존나 짧음
구시가지는 듀라 때문에 뒤지기 싫음 달려야 하고
성당구역은 복잡할 뿐 그렇게 긴 맵도 아님
헴윅의 거리나 금단숲이 내는 분위기는
이미 초회차 불사자의 거리-책형의 숲에서 충분히 받았을것이며
비르겐워스는 한칸짜리인 짧은맵
이후 야하굴 멘시스는
붉은달이 떳다는 분위기도 느껴보기전에
애미뒤진 아미그달라랑 종녀 멘시스 뇌 발광녀 때문에
공포 이전에 또 존나 달리게 생김
dlc 사냥꾼 악몽이나 카인허스트 혐오몹은
아리안델 파리인간 버텼으면 봐줄만 한 수준
아직 루드비히 잡는중인데
지금까지의 블본은 닼소 깼으면 생각만큼 그렇게 안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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