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창 공물 모을겸 심심하기도 해서 교창 잡으러 가자는글 보고 냅다 뛰어감
근데 이상하게 꼭 내가 교창 잡으러 갈때 되면 암령이 침입하더라
이럴줄 알았지...
청교로 갈아끼우니 금방 오는 경찰관니뮤ㅠ
고리 쌍대검 기사 잡고 나서도 안오길래 기다리다 지쳐서 가니 마침 내려오더라
문제는 우리 보자마자 호다닥하고 다시 튀어올라간거지만 바빠서 놀아줄 시간도 없었는데ㅡㅡ
띠용?
알아서 죽어주넼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웠어요 경찰관님들^^
두번째 경찰관님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쓰레기였지만 일단 와줘서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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