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할때 길찾기가 너무 ㅈ같아서 공략보고 깨서 닼소3는 공략없이 해볼려고 하는중인데
볼드잡고 헤매다가 산제물의길 넘고 팔란성채 갔는데 심연의감시자가 너무 ㅈ같이 어려운거임
ㄹㅇ 30번은 뒤지고 깬거 같은데 성채에서 바로 카사스묘 들어가니 화톳불은 안보이고 존나 깊게 계속 들어감
쭉쭉 가다가 잔 있길래 만졌더니 워닐이라고 보스나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보스잡고 화톳불없이 보스전 하는게 말이 안됨
그래서 유튜브에 닼소 공략쳐보니 노야 잡고 성당돌고 성채 들어가네
프롬겜은 다 떠나서 길찾는게 너무 스트레스다
나도 그렇게했음 공략 너무 맹신하지마셈 - 니엄멀
카사스 가도 상관 없음
난 그을린 호수가 있다는걸 며칠 전에 알았음
지금 82시간인데
거기는 순서 의미 없어
카사스 워닐 전까지 화톳불이 안 보여 ㅅㅂ 암걸리기전에 공략이나 보고 해야겠다 길찾기가 젤 좆같다
성당쪽이 더 쉬워서 거길 먼저 가는거지 상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