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카톡 블본 오픈톡방에서 본새낀데 허세 지리고 열등감 개오졌던 새끼던데 특징에 딱 부합하네 1년전에 본 새낄 여기서 언급되니까 신기


심지어 이름도 최태훈이었고 오픈톡 프필도 자기 카톡 개인톡 그대로 쓰던데 프사는 자기 아들임


태권도 다니는 아들


나이 쳐먹고 저러는 새끼들이 레알 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