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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크소울을 시작했을 때는 이미 인기가 시들해져서 코옵이 별로 없었다

초창기 영상 보니까 보스 잡는 4분동안에도 메시지 평가만 5번인가 되던데

그 당시에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던 걸까


불이 꺼진 제사장에 뒤늦게 도착해서

절망했던 군다의 기분이 이제야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