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하기 전에 이 빌드는 피의 투기장에서나 써야할 애미뒤진 좆사기 노양심 빌드임을 염두에 둬야함. 이딴 빌드 스꼴기장에 들고 쳐 오는 순간 무수한 차단요청과 갤 박제를 받게될테니 제발 갤기장에 들고오지 말자.
빌드는 대충 다음과 같음. 난 메일 브레이커나 거미자검 취향이라 거미자검 넣었는데 진짜 니가 씹성능충이면 저따가 에스토크나 얼음자검 넣으면 됨. 방어구는 난 걍 취향껏 넣었는데 아무거나 무게 맞춰서 꼴리는 거 넣으셈. 녹화반지도 무게 49.8 맞춰서 편안해지려고 넣은거라 저따가 뭔 반지를 넣던 니 자유임
빌드의 핵심은 성벽의 방패임. 이건 레이디아 지팡이에 가려져서 잘 부각되지 않는 방패인데, 사실 이 방패는 레이디아 지팡이랑 똑같은 역할을 수행하면서 방패 역할까지 할 수 있는 역대급 좆사기템임. 무슨 의미냐면
이거 가능함. 혹시 스꼴라를 모를수도 있는 프붕이들을 위해 닼3식으로 설명하자면 암월검 - 깊은 맹세 - 유도 소울 결정창을 준수한 소형방패를 써서 사용하는 모습임. 스꼴라는 촉매에 따른 인챈트 데미지 변화가 없기 때문에 유도 소울 결정창 딜 제외하면 메이저 촉매랑 별 차이 없음.
벌써부터 게이냄새가 풀풀 나지만 아직 끝난게 아님
주술의 불꽃을 부담없이 넣었기 때문에 역대급 씹사기 뒤잡연계장판인 포효를 쳐 쓸 수가 있음. 그리고 굳이 자검을 쓰는 이유가 이거 때문이기도 함. 자검이랑 단검 뒤잡은 후딜이 거의 없기 때문에 상대가 일어나는 타이밍에 맞춰 포효를 넣을 수가 있기 때문
그리고 상대가 딸피일 때 품 속의 할버드를 꺼내서 양잡 대쉬공을 쓰면 휠윈드 딸피캐치까지 가능함
거기에 만약 메일 브레이커나 거미자검을 들었으면 강공에 특수효과로 방패 관통까지 붙기 때문에 뒤잡방지 킨 하벨방패가 나와도 어느정도 대처가 가능하다. 혹은 에스파다 로페라나 혼돈의 자검을 넣었으면 얘네 둘 강공이 패리라서 깜짝 패리까지 가능함
물론 이런 거 쓰는 러시아 형님 만나면 어림도 없지ㅋㅋ 하고 내구도 개작살나기 때문에 그냥 이딴 빌드 무시하고 피의 투기장에 얼씬도 안 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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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맞추면 한 1000딜 쯤 나오니까 사실상 소울 결정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