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겜은 쉴새없이 틈을 주지 않고 존나 패고 공방 주고받아서 체간을 깎아 적을 죽여야 편한 겜인데
그 이치를 앞에 사무라이 보스 한두마리나 잡몹들 잡으면서 아아~~ 하고 감을 잡으려는 찰나에 적커 이 씨발년은
딱
하고 튀어나와서 마치 응 그렇게 하면 안돼~ 치고 빠져야돼~~ 라고 엿먹이듯이 쌓아놓은 감을 다 흩어놓아버림
그럼 어쩌겠어 다음 잡몹이나 오니교부같은 보스때도 안막고 회피만 하다가 맞고 죽고 하지
솔직히 오니교부 공격 안튕기고 회피만 하면서 한사람 은근 많을걸
요약 : 적커는 등장타이밍이 잘못된 보스다
괴물류 튜토리얼급인데 체력이랑 공격력이 너무많음 절반씩만 됐어도 이렇게 애자같진 않았을득 - dc App
닌자 의수 사용법을 가르치려고 나온거 같은데 정작 기본기인 튕겨내기에 혼란을 줌
근데 적커는 아 시발 저걸 어케막노 싶은 공격을 굳이 회피치지 않고 방어나 패리에 집중하면 잡기공격만 잘 대처하면 되는 좆밥보스되서 ㄱㅊ은듯 싶기도 함 처음 마주칠때 날라차기 날리는거나 주먹으로 내리찍은거 패링을 치겠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그렇지 - 一心
나도 오니교부 피하면서 잡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