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겜은 쉴새없이 틈을 주지 않고 존나 패고 공방 주고받아서 체간을 깎아 적을 죽여야 편한 겜인데

그 이치를 앞에 사무라이 보스 한두마리나 잡몹들  잡으면서 아아~~ 하고 감을 잡으려는 찰나에 적커 이 씨발년은


하고 튀어나와서 마치 응 그렇게 하면 안돼~ 치고 빠져야돼~~ 라고 엿먹이듯이 쌓아놓은 감을 다 흩어놓아버림

그럼 어쩌겠어 다음 잡몹이나 오니교부같은 보스때도 안막고 회피만 하다가 맞고 죽고 하지

솔직히 오니교부 공격 안튕기고 회피만 하면서 한사람 은근 많을걸



요약 : 적커는 등장타이밍이 잘못된 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