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하기전
닼소보다 훨씬 능동적으로 플레이 가능할듯?
초반
그냥 내가 잡몹상대로 일방적으로 두들겨패고
몰래 숨어가서 인살하고 빤쓰런도 갈고리로 휙휙다니고 도망이나 싸움도 속도도 겁나 빠르다보니
되게 능동적으로 플레이가능하네 싶었음 닼소와는 확실한 재미가 있었고 잠입해서 하나하나 잘라먹는 맛이 쏠쏠했음 ㄹㅇ 닌자된 느낌
중반
인간형 보스(천수각 겐이치로나 환영나비 할매쯤)에는 오 이거 서로서로 격투게임 하듯이 공방을 주고받는거구나 존나 재밌네, 패링해서 내 공격차례가 오는 팅 하는 소리를 잘 들어야겠다 싶었음
이게 세키로 전투의 참맛이고 이거보다 재밌는 게임 없을듯ㄹㅇ
중반2
짐승형 보스 (술고래들이나 사자원숭이 처럼 경직 잘 안먹고 한방한방 묵직한 애들) 얘들은 체간쌓아서 죽이는게 아니라 공격피하고 때리면서 체력을 깎아 죽여야한다 느꼈음 세키로보단 닼소같은 싸움이였음
마지막에 잇신 잡으면서 느낀게
세키로도 결국 내 공격보다는 적의 공격을 방어하는게 더 중요한 게임이구나 느꼈음
내 공격은 결국 그냥 여유로운 시간에 체간 더 쌓는 느낌이고 메인은 상대 공격 패링하고 간파하기로 훅 채우는게 메인이었음
간파하기 쓸 때까지 패링하면서 체간 쌓고
패링해서 딜탐 나온김에 내가 공격해서 체간 쌓는
간파하기위해 패링하고 패링한 김에 공격하는 느낌들었음
이제 1회차깨고 이것저것 좀 놀다가 챙길꺼 챙기고 2회차 넘어가기전에 문득 생각나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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