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은 진행이 나름 직선적이라 계속 진행하면 됐는데

이건 사방팔방을 오가면서 뚫어야 하니까 공략 없인 못해먹겠더라


처음에 모닝스타 들고 제사장 옆 무덤으로 진행했다 피똥싸고

산양머리데몬 보스룸 옆에 길있는거 못봐서 윗동네 다시 돌아다니면서 헤메고

종 둘다 울리긴 했는데 센의 고성 위치를 까먹어서 또 헤메고

비룡의 계곡에서 비룡 다 잡고 대문 앞 사다리 올라왔는데 여는 방법이 없어서 멘붕하고

4인의 공왕 보스룸 조건을 몰라서 주변에 혹시 길있나 찾느라 며칠동안 뺑이돌고

뭔가 필요하다는 건 알았는데 시프 위치를 몰라서 또 1주일 가까이 헤메고


아노르 론도 진입하자마자 회화세계 날아갔을 때는 진짜 울고싶더라

실수로 날아갔는데 다시 돌아오지도 못하고

그래서 프리실라한테 화풀이함

하여간 반룡새기들은 다 조져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