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의 불끄는 엔딩이 가장 마음에 들었음
기본적으로 3편 주인공행적보면 거의 1편 선불자수준의
신화급 여행을 해왔음
근데 엔딩이 그런 장황하고 웅장한 여행에 대비되게
작고 따뜻한 엔딩이라 좋았음
드디어 주인공도 피튀기는 여행이 아닌
따뜻한 화톳불에서 몸을 누일 수 있겠구나 그런느낌
화방녀가 이제 모든게 끝났고 언젠가 다시 불이 지펴질
것이니 당신은 이제 쉬어도 좋다고 하는 느낌이였음
그리고 그 따뜻함에 지난 해왔던 여행들이 생각나기 시작했음
그리고 로자리아한테 달려가 커마를 바꾼 후
설기장에서 신나게 노는중
이게 불꺼진 세계다 이말이야
기본적으로 3편 주인공행적보면 거의 1편 선불자수준의
신화급 여행을 해왔음
근데 엔딩이 그런 장황하고 웅장한 여행에 대비되게
작고 따뜻한 엔딩이라 좋았음
드디어 주인공도 피튀기는 여행이 아닌
따뜻한 화톳불에서 몸을 누일 수 있겠구나 그런느낌
화방녀가 이제 모든게 끝났고 언젠가 다시 불이 지펴질
것이니 당신은 이제 쉬어도 좋다고 하는 느낌이였음
그리고 그 따뜻함에 지난 해왔던 여행들이 생각나기 시작했음
그리고 로자리아한테 달려가 커마를 바꾼 후
설기장에서 신나게 노는중
이게 불꺼진 세계다 이말이야
그에비해 지방여행 스콜라는 엔딩만 분위기 오지게잡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