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왔을땐 막 노랫소리 은은하게 들리고 호수에다가 와 풍경 좋네 이랬는데
바닥은 하나도 안보여서 횃불 강제로 들고다녀야하는데
저 미친놈의 몹들은 갑자기 무슨 공포게임 하는거마냥 튀어나옴
저 법사새끼들은 존나멀리서 소울화살 쓰는데
굴러서 피하면 횃불꺼지고 뭐 어쩌라는거임
뭐지? 애미가 뒤져버린건가?
방패로 막는다 -> 횃불을 못들어서 바닥이 안보여서 낙사함
횃불을 든다 -> 마법화살 날라와서 구르면 횃불 꺼지고 강제로 쳐맞아야됨
느금 씨발 뭐 이딴맵이 다있어
여긴 뭐 원거리 공격 없으면 깨지 말란소리같음
아 ㅋㅋ
진짜 존나 조심히 플레이했는데도 뒤지네
개씨발 이새끼들 보이지도 않는데 갑자기 뒤로 돌아와서 구와악 거리면서 덮치니까 개소름돋는다
다크소울이 아니라 공포게임임 완전 ㄹㅇ
저기 반대편에 템들 못먹냐? 화톳불 바로 직전에
여기까지 진행한다음에 너무 개역겨워서 마을 와서 쉬고있음
암령까지 들어오면 키보드 부술꺼다 진짜
3에서도 이정도로 개좆같은맵은 없었는데
대충 3으로치면
투명상태인 해골빠가지 개새끼들 달려들고
존나 어그로범위 미쳐가지고 초장거리에서 소울화살 쓰는 법사들 + 잘못 발들이면 낙사 존나 많은 팔란이네
이렇게 쓰고보니까 개악랄함 그 자체네 이게 게임이냐
밝기 올리고 바닥보면서 다니면 바닥 꺼진거 보임
암령 들어오는데ㅋㅋㅋㅋ ㅅㄱ
? 원래 공포게임 아님? - dc App
엔피시 암령 나옴
이 앞 독화살 유효
그맵만큼 좆같은곳이 없음
방패로 막고 다시 횃불 들몀 되자너 - dc App
하벨셋 입고가면 개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