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의 숲 - 고여있는 계곡 - 흙의 탑 - 녹아내린 철성 - 그림자의 숲 -
휘석가 젤도라 - 쓰레기의 바닥 - 검은 계곡 - 드랭글레이드 - 아마나의 제단 - 불사의 묘지 - 안딜의 저택
아니 근데 써놓고보니까 그냥 사냥의 숲부터 일직선으로 전부 다잖아 시발?
이제 여기 왔는데 제발 여긴 안역겨웠으면 좋겠다
일단 배경이 밝고 시원해서 좀 낫긴 한데
써놓고 보니까 그냥 지나온 맵 전부 다 개역겨운듯 씨발겜
사냥의 숲 - 고여있는 계곡 - 흙의 탑 - 녹아내린 철성 - 그림자의 숲 -
휘석가 젤도라 - 쓰레기의 바닥 - 검은 계곡 - 드랭글레이드 - 아마나의 제단 - 불사의 묘지 - 안딜의 저택
아니 근데 써놓고보니까 그냥 사냥의 숲부터 일직선으로 전부 다잖아 시발?
이제 여기 왔는데 제발 여긴 안역겨웠으면 좋겠다
일단 배경이 밝고 시원해서 좀 낫긴 한데
써놓고 보니까 그냥 지나온 맵 전부 다 개역겨운듯 씨발겜
주옥같다
그냥 지나온곳 다 역겹다고 해
아니 근데 ㄹㅇ 진짜 저 구간 존나 역겨운게 사실이라 더 소름돋는다니깐;;
난 철성빼고 전부 그닥
우욱씹 기억폭행
수호룡의 둥지에선 입은 방어구랑 반지 전부 벗어 부식 망자들 나옴
수호룡 둥지는 그나마 바로 넘어가서 할만한데 제사장이 지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