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fromsoftware&no=29bcc427bd8777a16fb3dab004c86b6fe0f25512895f218fed112d032bed301f9289caf1e0f0106f7b1816771ebf2262cd90b76c79fa5e41210793811e5efe769806143e4427cecaaddc34aa55f4eb647b02c948c02113

본편보스 전부 다 클리어. 내일은 DLC 지역가볼꺼임

감상평
1. 보스 너무 대충만든것같다.
특히 용기병 2마리 보스랍시고 나올땐 얼탱이가 터졌다.
인상깊은 보스는 거울의 기사, 왕좌의 감시자 수호자 이 둘뿐

2. 인간이 양심이 있으면 맵디자인을 이렇게해선 안된다.
보스까지 가는길이 더러운 구간도 많았고,
맵 그자체가 부모상실한듯한 난이도를 자랑하는곳도 있었다

3. OST 구림

총평
더럽긴한데 재밌긴함
님들도 3하다 질리면 스꼴라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