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측을 빼기위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지는 않는데,
거의 공식으로 받아들여질 정도로 취급받는 영상들만 만드는 애임.
실제로 다크소울 리마스터 관련된 나레이션에 얘를 사용하기로 했을 정도로 프롬에서도 신경쓰고 있음.
영어 청해 가능하면 그거 보는게 가장 좋다.
단어 수준도 막 존나 어렵다할 수준은 아님.
추측을 빼기위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지는 않는데,
거의 공식으로 받아들여질 정도로 취급받는 영상들만 만드는 애임.
실제로 다크소울 리마스터 관련된 나레이션에 얘를 사용하기로 했을 정도로 프롬에서도 신경쓰고 있음.
영어 청해 가능하면 그거 보는게 가장 좋다.
단어 수준도 막 존나 어렵다할 수준은 아님.
prepare to cry가 얘거임?
맞음 그건 초창기 영상인데 갈수록 길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