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신앙 찾다가

어쩌다보니 제 3의 길 엔딩 영상을 보았는데,

갈망의 왕좌를 나설 때

저짊자 양쪽으로 불이 켜졌다가 꺼지는 것들은 양초를 생각나게 함.


그리고 제 3의 길 엔딩 ost 제목은

Nowhere.

어디에도 없는No where,

그리고 

지금 여기에Now here.


어디에도 없었던 길이 지금 여기에서 탄생했다고도 해석할 수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