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11월 11일 10시경
아리안델의 예볘소에서 당직 수녀가 괴한 4인에게 폭행치사로 숨짐.
사건의 경위는 평소 폭력적인 모습을 보였던 주동자가 수녀의 제지에 불만을 품고
계획적으로 공모자들을 조직해 습격했다고 함.
이 사건으로 아리안델 성당의 수도녀 한 명과 교구장 한 명이 숨졌으며 당국은 신속히 사건을 조사하고 피의자들의 수색에 착수 진행중.
피해자의 생전 모습. 성실하고 자애로웠던 그녀는 당일 예상치 못한 습격과 장시간 고문으로 숨졌다고 함.
부검 결과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거대한 둔기들과 날붙이 여러 개를 이용 피해자가 빠져나오지 못하게 좁은 곳에 밀어 넣어
피해자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긴 시간 동한 폭행당했다고 함.
세상이 점점 흉흉해지는 가운데, 최근 이루실 교회에서의 불법 폭력 서클, 사람의 귀를 취급하는 암시장 등
여러 충격적인 사건이 잇따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점점 치안이 불안정해지며
이는 모두가 각별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될 것으로 전망됨.
-아리안델에서, 론돌 늬우스 요엘 특파원-
아, 세상 흉흉하여라 - dc App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다 무서워 - dc App
그중 귀 암시장 무엇 - dc App
이래서 제사장 밖으로 나가면 안된다니까
성고문 아니냐? - dc App
아세참흉 콘
프리데가 저렇게 생겼네 은근 이쁘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