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무른자는 데몬이라고 봐야할지 모르겠지만 이자리스 마녀들의 막내로서 저꼴난채로 용암의 뜨거움에 괴로움을 호소하다못해 얼굴이 저렇게 울상이된채로
심지어 인기조차없는 다섯대 치면 떨어져 뒤져부리는 가엾은 눙물의 존재
화염의사제도 호구새끼고
지네 데몬도 뭔가 존나 굉장해보이는데 걍 별거없고
닥솔3에서도 데몬들 죄다 불 꺼져가고있고
노왕 역시 늙어서 넘나 처량하고
길잃은데몬은 길잃고 방황하고 있고
데몬의왕자도 쌍왕자한테 패배한채 깊은곳에 쳐박혀서 병들어있고
유일하게 불붙어서 팔팔하게 살아있는 지크벨트 이벤트떄 보이는 데몬이랑 호수 가기 전에 있는 데몬 두놈도 사실상 그 구석탱이에 쳐박혀있는 신세에
불쌍한것들
와 이거보기전까지 화염의 사제 기억도 못하고있었다
ㄴ ㅋㅋㅋㅋㅋㅋㅋ
수용소의 데몬은 왜 수용소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