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꼴라에선 갑옷으로 이름만 알려진 수수께끼의 인물이었는데 3에서 암령으로 본인이 직접 등장하면서 떡밥을 던지더니 고리의 도시에 와서는 자기가 사모하던 흑마녀랑 같이 죽었음 ㅠㅠ 그가 찾던 금기는 그 동안 숨겨진 고리의 도시 그 자체가 아니었을까
그래도 망자새끼되서 휘적대는것보다 같이 죽은게 해피한거아니냐
난 알바 이야기가 닼소 이야기중에서 가장 좋았음
자기가 사모한게 아니라 재리가 아르바를 사모했지
알바는 성녀 살리려고 댕기는건데 무슨 소리냐
금기는 성녀 망자된거 풀어주는 비법이 금기임. 도시는 망자화 푸는 비석찾아온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