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 탈주기사 세트와 고름 새는 태양





로높벽




로높벽인데 앞에 저 고름인지 소나무인지 모를 것은 뭘까


초기에는 등에 세번째 장비를 지고다닐 수 있었던거로 추정됨





현재 요왕의 보스방에 있었던 군다




고름 나오는거 보니 재심군다




개발 초기에는 몹을 죽여 의식을 치루면 화톳불로 만들 수 있었다.


이 화톳불은 침입 등에 이용되는 특수한 화톳불이었음.


참고로 이런 모습은 트레일러에서도 볼 수 있는데 망자를 질질 끌고 다니는 쭀을 볼 수 있었다




색감도 지금쳐럼 잿빛도 아니고 FP가 도입되기 이전인지 주문 횟수가 보인다.




밤의 로높벽


개발 초기에는 낮과 밤이 있었음




ㅇㅇ




무희는 NPC로 등장할 예정이었던 것 같다.





아까 말한 망자로 화톳불 만드는 의식




색감이 다르니까 스카이림 여관같음


무기는 뭔무기냐 저거






전투기술은 개발 초기에도 있었던 것 같다


그 외에도 1, 2처럼 죄수치가 있어서 청령들이 쳐들어오기도 하고


뒷이야기를 알 수 있었던 비석같은게 맵에 숨겨져있기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