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의 고성까지 딱 뚫고 아노르 론도 들어갈때의 뽕이 있는가-론도 뽕 못이김 x


지리는 지역연결점이 4왕 소울 지역들에 있는가-이자리스와 지하묘지의 실질적 지형 연결점 없고 공작의 서고는 아예 따로 존재 x


이후에 온슈타인 스모우 처럼 개쩌는 보스가있는가-쫄따구랑 기믹빨로 싸우는 병신들뿐 x


전송이 다 되는가 -전송 뚫어도 전송을 다는 못하는게 오히려 더 짜증남 x


큰 목적을 두긴 했으나 탐험에 기반하여 맵을 돌아다닐 컨텐츠가 남아있는가-보통 론도 이전에 탐험하면서 보스들 죽였으면 선택보스라곤 프리실라랑 게이돌린 뿐임 x


장비셋팅을 자유롭게 할 수있는가 -지하묘지 랜턴류, 이자리스 용암 반지, 론도유적 알토 반지, 그나마 공작의 서고가 자유로움 결과적으로 x




전송의 편의성도 완전히 못살렸는데 

이전까지만 해도 불편함속에 있는 장점들마저 사라지거나 남아있지 않게됨

이러니 재미가 없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