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톳불도 없고 길어서 존나 긴장하고 돌아다니다가 겨우 문 열었더니 다시 성당으로 돌아온거라 현타감이 오지지
게다가 성당 다음맵 진행해보면 굉장히 익숙한 곳들이 보이는데 위에서 떨어져보면 성당 주변임
벽 타고 올라가면 바로 다음맵 홧톳불인데 바로 앞에 두고 뺑뺑이 시킨거

성취감도 없고 현타만 오는 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