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헤메고 모험하다 겨우 맵 끝에 다다라서 보스 하나씩 만날 때마다 얼마나 두근두근했다고. 패턴이 후속작들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단순미가 있었고, 존재 자체로 맵의 수문장 같은 느낌이 좋았음. 그 자체로 모험의 일부 같은 느낌이었다고 할까. 요즘,,,,쉐리덜언,,,겜을,,,하믄서,,,모험을,,,,,즐길줄을,,,몰라,,,딱다닥딱 - dc official App
한숨자고 정신좀차리고 다시 글싸자
응 혼돈의 못자리
DLC보스들은 그래도 ㄱㅊ은데
킹돈의 갓자리
무기 강화하면서가니까 보스들 너무 금방죽어서 3트이상한거 카라미트인가 꼬리자를때랑 못자리밖에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