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삼각꼬깔모자 쓴 여자인데 행색이 좀 더러워 그런데 자세히보면 얼굴은 꽤나 반반하고 피부도 뽀얀게 꽤나 탐스럽더라 직업은 없는거같은데 왠 암술인지 주술인지 오컬트에 빠져서 나를 가르치려 드는거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