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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롱대롱 매달린 머리 아래에 라쿠요 내려놓은거 아둥바둥 손으로 집으려할때

팔 낚아채서 가죽장갑 벗긴다음 앞에서 가죽장갑 사용하면서 딸쳐주는거지 ㅋㅋㅋㅋㅋ

나름 카인허스트에서 온 명망높은 아가씨인 마리아가 굿헌터의 성희롱을 치욕스런 표정으로 보고있을 때

굿헌터는 자신의 변형된 루드비히 성검을 마리아 장갑으로 감싸 잡고 흔들다가

성검에서 골수가루를 장전한 로즈마리누스처럼 백탁액을 가열차고 힘차게 내뽑아 주는거임 ㅋㅋㅋㅋㅋㅋ

혼란스러워하는 마리아의 얼굴에 수은비약이 점철되면서 끈적해진 눈꺼풀 너머로 한쪽 눈을 간신히 뜨려고하는데

문득 굿헌터의 뒤에 나무의자에 앉아서 음흉하게 보고있는 게르만의 존재를 깨닫는거임 아 ㅋㅋ

항상 존경해오고 충성을 바치던 스승에게서의 배신감과 충격으로 눈앞의 현실을 부정하고 있는데

확인사살로 게르만이 위대한 자의 탯줄을 꺼내서 비열한 웃음으로 보여주는거임 ㅋㅋㅋㅋㅋ

그리고 굿헌터는 멘붕한 마리아의 입술을 손가락으로 들어올려 다시 빳빳해진 성검을 입에 밀어넣은다음

열심히 허리를 흔들면서 고귀한 입에 좆을 쳐박고 있는데 마리아는 죽은 눈으로 아무 미동도 안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