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코인 


성직자야수는 보통 몇번해보면 할만해서 잘잡는데 


블린이들이 개스코인에서 많이 찢기곤함 


이유는 패링도 익숙하지 않을뿐더러 인간형에게서 어떡해야 회피가 되는지 감을 못잡은게 크다고봄 


거기다 더불어 갑자기 이놈이 꿈틀대네? 딜탐인가? 하고 때리다 변신한 늑대한테 당황한체로 찢겨버리지 



피굶야 


블린이들 성직자야수 상대하듯이 회피하는데 의외로 회피가 할만하네 하다가 


2페 이후부터 당황하기시작해  점점 차오르는 독게이지 ? 


어라? 슈발 하면서 수혈액 빨다 초반에 낮은체력에 독은 치명적이라 띠용! 하면서 


징그러운녀석이 마구 돌진해오다보니 뇌정지와서 죽어버리곤하지 


우딸 


얘는 진짜 한번 감잡으면 별거없는 보스인데 


블린이들은 돌진이랑 피로인한 발광으로 당황스럽게 죽는경우가 많아 


락온으로 상대할때 그냥 좀만실수하면 돌진 쿵쾅 원킬나버리거든 



코스의 버려진자식 


많은 블린이들 게임도 접게하고 망자에게 도움을 요청하게하는 보스야 


강력한 딜과 시끄러운소리로 사냥꾼을 압도해버리지 


게다가 2페부터는 날라다니면서 똥찌꺼기를 뿌리면서 번개까지 부려대니까 블린이들은 금방 죽고말아 


힘들어서 인터넷좀보면 패링이 쉽다길레 패링시도하다가 오히려 싸다구 한대더맞고 죽는경우도 다반사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