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는 나중에 빡돈대서 미리 죽여놨는데 성당거주자가 야수가 들어왔나바 오또케오또케 이러는거 보고 가슴아팠는데
할카스는 진정제 최대로 빨아먹으니 알아서 뒤지고 아리안나는 괴물 낳고 미쳤으니 편하게 해줬고
개스코인 딸은 브로치 줘버려서 일찍이 자살해서 성당거주자랑 의심병새끼만 남았는데 성당거주가가 룬 준다길래 할수없이 죽였는데 죽으면서 친구가 되고싶었을 뿐이라니까 존나 죄책감든다
의심병새끼는 불쌍하지도 않고 뭐주나 궁금해서 걍 쳐죽임 좆쓰레기만 주더만
흑흑 친구가 되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