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키로에서 적이 인살 가능 그로기에 빠지는 상황은 단순히 체력만 닳거나 체간만 닳는다고 성립되지 않는다.

구체적으로는 체력이나 체간등 둘 중 하나가 닳는 순간에 경직에 걸려야 인살 가능 그로기에 빠진다

따라서 사비마루 등으로 도트뎀을 입혀서 체력을 다 닳게 만든다고 인살 상태에 빠지지 않으며, 여기서 평타를 치든 해서 경직을 만들어야 인살에 빠진다

참고로 경직에는 가드랑 튕겨내기같은 늑대의 공격에 반응하는 리액션 전반도 포함된다.


2. 아이템 "도자기 파편"은 적을 유인하는 효과 외에 소량의 경직과 체간 데미지도 포함한다.

즉 이론상 도자기 파편을 써도 인살 가능 그로기를 유도할 수 있다.

적의 체력이 다 닳았는데 미처 인살을 못넣어서 적이 회복했다면 도자기 파편을 던진 것 만으로 인살 가능 그로기로 몰아넣을 수 있다

근데 시발 누가 그렇게 씀


3. 앵룡의 검 공격은 패링이 가능하다.

근데 이걸로 체간을 다 채워도 체력을 다 빼지 않는 이상은 페이즈를 넘길 수 없다.

2페는 잘 모르겠음


4. 선봉각은 존나 높은 점프 판정이여서 사실 하단공격 외에 왠만한 타점이 낮은 잡기나 찌르기 등등의 공격은 선봉각 써서 회피가 가능하다

심지어 선봉각으로 뇌반 가능.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