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제물의 길에서 점프 한번하더니 카메라가 요상하게 바뀌면서 혼자 공중을 붕 떠다님;
그러고는 나갔다 다시 들어오는데 심연의 감시자 직전 화톳불이네 ㅋㅋㅋ
감시자 문 바로 앞에서 손 헛질 두번하더니 나갔다 들어오니까 감시자 바보돼서 가만있음..
산제물의 길에서 점프 한번하더니 카메라가 요상하게 바뀌면서 혼자 공중을 붕 떠다님;
그러고는 나갔다 다시 들어오는데 심연의 감시자 직전 화톳불이네 ㅋㅋㅋ
감시자 문 바로 앞에서 손 헛질 두번하더니 나갔다 들어오니까 감시자 바보돼서 가만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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