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한다 한다 하다가 스팀에 박아놓고 얼마 전에야 했습니다. 그 사이에 리마스터도 나왔고... 마누스에 고통받아서 지울까 생각도 했지만 죽을수록 더 힘이 나더라고요. 좋은 책을 다 보거나 영화 애니메이션을 봤을때 느끼던 희열과 다 마무리됐다는 서운함.
이런 감정을 정말 오랜만에 느껴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얼마 후에 다크소울3 시작할거 같네요. 기회되면 그 때 뵈어요 모두 ㅎㅎㅎ
그와중에 외국유저 하나가 고통받는거 백령으로 도와줬습니다 ㅋㅋㅋㅋㅋ
이런 감정을 정말 오랜만에 느껴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얼마 후에 다크소울3 시작할거 같네요. 기회되면 그 때 뵈어요 모두 ㅎㅎㅎ
그와중에 외국유저 하나가 고통받는거 백령으로 도와줬습니다 ㅋㅋㅋㅋㅋ
프투다에 사람이 있는게 제일 신기한데
처음샀을 때는 리마스터 안 나와서 ㅋㅋㅋㅋㅋ 리마스터 나온줄도 모르고 했어요
리뷰무엇
오 ㅇㅇ 님 이시네요 ㅎㅎ 마누스 방패들고 8시간 고통받고 끝냈습니다 ㅎㅎ
고생하더니 드디어 깼나보네 ㅊ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