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서 귀퉁이에 숨었는데 시불 암령이 다 보고있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내ㅜ행동 따라하더니 그 좁은곳에서 대검으로 날 범하기 시작다 죽어가던 차에 청령이랑 합세해서 겨우 잡고 인사하고 사라지는데 그 뒤 멀찍이서 암월의검이 부리나케 달려오더라 ㅠㅠ
암월된 여유의 검은 소환이 없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