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솔직히 망자설정이 애매한 탓도있는데 내가확인한 설정은 두가지였음


그중첫번째가 불사자의거리에서 했던 방법인데
일단 망자라는게 그저 죽여도 계속살아나는 망자인거지 못살아나게 그냥 몸전체를 조져버리고 잘게 썰어버리면 안살아났는듯함
그역할을 한게 3편의 불사자의 거리임 설명몇개 읽어보면 원래 불사자들을 해체하고 죽이는 역할을 하는해체자들이 있는곳이라 그런이름 붙었다고함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곳에서 망자해체작업을 하던 작업자들도 망자가되서 이젠 못하는 방식이지만

두번째가 제일애매하고 갤에서도 얘기존나 많이나왔는데
3에서 유독 평온하게 죽는 얘들이 몇명있음 대표적으로 시리스,500,이곤 시체가 확인되지 않은 얘들은 모르겠어서 제외했음
이게 자기가 원하는걸 이뤘다고 생각해서 곱게죽은건지 아니면 불의 시대가 사그라지고 다른시대가 시작되서 망자의저주도 희미해 져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이런식으로 3마지막쯤에 망자가 죽을수있는 다른방법도 나옴
근데 후술한건 나도잘은 모르겠음

근데 이렇게 씨부려도 어차피 스토리적인부분은 망상이고 좆도신경도안써줘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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