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공략 보고 하다가 파알 잡고 아 이 정도면 이제 공략 없이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했다가 미로에서 길 잃은 느낌으로 헤매다 왔다.


맵 시불장거 왤케 넓고 복잡해 살아있는 거 다 죽여놓고도 한참 돌아다녔네; 바로 뒤에 비르겐워스?인가 그거는 존나 간결하고 짧더만 ㅡㅡ


무슨 호수에서 갈림길 들어가서 위쪽 가니까 문 여는 거 있고 뱀대가리 변신하는 놈 잡고 그 뒤로 또 여기저기 헤매다가 대체 보스가 어디 쳐박혀있는거야 하고 돌아다녔는데


그 갈림길에서 아래로 가면 보스더라 존나 허무했음 ㅅㅂ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