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린 세이브만큼 다시 진행을 해서 설리번까지 왔어요.(시발)
설리번은 뭐 닼소하기전에도 하도 말을 많이 들어서 패링을 써보기위해 미리 사둔 비장의 무기 버클러를 끼고 설리번 앞으로갔지요.
어.
버클러가 없어요. 생각해보니까 버클러를 산건 세이브를 날리기 전이였던거 같아요.
도둑놈새끼한테 달려가보니 이새낀 벌써 도둑질하러 떠난후네요.
씨발겜진짜. 클라우드 지원도 안하는게 21세기 게임이라니 아직도 믿을 수 가 없어요.
인벤을 뒤져서 소형방패를 모두 꼼꼼이 살펴봐도 어떤게 버클러형 방패인지 알수가 없어요. 그냥 버클러 하나밖에 없는건가.
버클러가 패리 반응이 제일 빠르다던데. 중형 방패도 가능하다지만 제 손으로 그런게 될리가 없잖아요.
호크우드 방패가 그나마 비슷하게 생겼네요. 생각해보면 호크우드는 정말 패리를 잘썼어요.
사실 닥소 처음 시작할때 오자마자 말 ㅈ같이하는 호크우드를 때려서 30분정도 일기토를 떠봤거든요. 물론 그래서 시작부터 회차를 초기화했엇죠.
여차저차 설리번은 무난히 잡았어요. 첫돌진 패링- 뒤에서 2대툭툭 - 다시 패링 -2페 -분신때 네대치니깐 분신이랑 같이 뒤지더라구요.
첫 돌진 패링 연습을 할겸 10트정도 1패리 시도하고 자살을 반복해봤는데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기사방패로 한건 죄다 실패하고 호크우드방패는 잘 성공 했거든요. 패리성능이 좋은게 맞나..
이제 버클러를 구했지만 설리반은 이미 가버려서 시도해볼수가 없네요.
사실 오늘은 질문이 몇가지있어요.
1.원거리 무장으로 +4파리스궁을 쓰고있어요. 강화재료도 일반 쐐기석이고 기량 보정도 높더라구요.
제가 지금 기량35에 근력이 24인데(로대검들려구) 파리스궁 쓰는게 나을까요. 용기궁이 뎀지는 더 쎄던데 기량 보정이 낮더라구요.
강화해보면 다를지모르겠는데 잘모르겟네요.
2.주무장은 +7로직검입니다. 기량을 쭉미는게 맞을까요. 일단 근력이 24정도라. 근력기량 둘다 40정도 찍을까 고민중이에요.
어차피 초기화도 있으니 별 걱정은 없지만.
3.슬슬 슈아몹들을 분쇄하는 무기의 필요성을 느껴서 로대검을 삿습니다. 그외에 기량캐가 쓸만한 대검이나 대형무기 추천부탁드려요.
원거리로 주딜 할꺼아니면 걍 대충ㄱ 로직검은 예리임 기량 ㄱ 로대검 ㄱ 예리변질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