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창전을 가기전에 백령을 몇명 소환하기로 했다, 핑은 꽤 괜찮다
그 와중에 말로만 듣던 전설의 야생 핑크 망자를 발견했다, 나머지도 엄선한 최정예 백령들이다
뭔가 회화수호자의 등짝을 탐하는 것으로밖에 안 보인다
데프픗 아스토라의 안드레이? 똥노예가 하라는 땜질은 안하고 왜 이곳에 오는 데스웅, 오마에는 독라 달마 노예 행인 데스
데프픗 이리 오는 데스웅
?
아니 시발 잠시만요
다행히 태양령의 질긴 탱킹으로 아슬아슬하게 이겼다
데프픗 오마에의 공을 치사하여 다음에는 고룡원을 방문하겠는 데스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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