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하는데 다른 맵은 모르겠고 고리의 도시에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중간중간에 마음이 꺽인 기사의 소울을 먹는데, 제 마음을 대변해주는 것 같았어요.

미디르에서 너무 힘들어서 코옵 요청하고 싶었는데 참았고

게일은 생각보다 많이 쉬웠습니다.

이제 공략봐서 못 먹은 아이템들 하나씩 먹고 진행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