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슈타인 스모우 입장에서
자신들은 강대한 소울로 신이라 칭송받는 존재들인데작고 미약한 인간이 와서 얼쩡거리길래 패죽임
근데 잠시후 다시 돌아옴
올때마다 패죽임
근데 또 돌아옴
계속 돌아옴
거의 숟가락 살인마급

약하고 작은 한낯 인간이지만
인간은 불사이기에, 무한한 시간동안 끊임없이 싸움을 걸어오고
올때마다 강해져가고 있음
온슈모우 2페이즈에 가까워져 갈 때쯤 얘네들도 알겠지
“아 인간이 존버하면 신들은 결국에는 패배할 수 밖에 없구나
게다가 우리는 한번 죽으면 끝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노르론도를 지키기 위해 계속 싸워야만함
역시 주인공이 악당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