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이루고 있는 주된 요소가 정반대
불<>어둠
필연적으로 멸망할 세상이지만 그것을 막으려는 인물들이 있음
장작의 왕들<>엘프리데
억지로 멸망을 늦추니까 그곳의 주민들은 고통받음
망자화<>썩어버린 까마귀
마지막으로 정식 엔딩을 불의 계승의 끝이라 했을때 각각 주요 인물들에게 세계를 멸망시키는 요소를 보여줘야함
화방녀에게 불이 꺼진 세계를 보여줌<>화가에게 불을 보여줌
그럼 화가가 쭀이 전해준 인간성의 물감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계를 그려가는 것 처럼 다크 소울 세계도 화방녀가 거둔 작은 불씨를 훗날 제 2의 그1윈이 발견하면서 다시금 새로운 불의 세계가 시작되는거 아닐까
쫐한테 설리번 입장 한번 되보라고 체험시켜주는것
듣고보니 진짜 설리번같네 태초의 불씨를 죄의 불로 대체하려 한거랑 말라버린 난쟁이들 영혼을 게일의 피로 대체한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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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듯한 프롬뇌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