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랑 같이 불의 계승까지 달려온 플레이어를
화신과 쫐으로 다시 만나는 순간 무엇을 느꼈을까

왜 쫐을 골랐냐는 질투의 감정일까
자신을 선택해주었던 플레이어를 다시 만난 기쁨일까

생각할 수록 마음이 찡하네
사실 화신 보스전할때마다 1편 힘들게 깨던 기억이 계속 나서 척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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