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에 본 호레이스 앞에서 앙리 따묵는 야설이 아직도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그 때 난 이 갤 사람들 안의 잠재력을 보았음. 다시 한번 갤럼들의 필력와 감상 그리고 문과의 힘을 보고 싶수다

원래 가장 더러운 곳에서 제일 아름다운 꽃이 핀다는 말도 있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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