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보스를 잡고 자신감이 붙은 흙의 탑 여행기
이새끼 진지하게 잡몹임 아마 죄의도시 손바닥맨들이 덩치 이만큼 키우면 곱절은 더 어려울거다
스꼴에선 처음 만나는 미닉
상자 열자마자 이빨 보이는거보고 아 시발 소리가 절로나왔다
그런데 이 게임은 멀쩡한 상자도 열면 독이 장작에 몸태우는 선불자마냥 사방으로 퍼져나오는 유사겜이다 즉슨 미믹이 아니여도 상자는 다 위험하다 ㅅㅂ
목없는 쌍드릴맨들 존나아픔 시발
풍차에 불을 붙이니 바삭하게 잘 탄다
이때 횃불 유효라는데 가까이가도 메시지 안떠서 ??뭐임 하다가 발 헛딛어서 낙사함
어디서 봤나했더니 디시콘에 나오던 그 유-명한 분이었다
근데 소환하고 한 십초후에 난 이새끼가 개씹미친놈인걸 깨달았다 지혼자 마법기사랑 모래마녀상대로 학살극을 찍었거든
모래주수리도 그렇고 스콜라 주술사는 다 이따위인듯하다
주술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불똥 한방에 바스타드 4강 1방딜이 나온다 보스가 화염내성 ㅈ밥인지 토마스가 존나 쎈건진 모르겠는데 아마 후자인듯하다
병신티비)늪지대의 탑에서 엘리베이터타고 올라가니 용암지대가 나오는 게임이 있다?!
그 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