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누구는 끝이 좀 안좋았지만 장렬히 뒤지고 그 유대를 남기면서 간지의 대명사가 됐는데 이 시발은 이름을 남기긴 커녕 누가 훔쳤는지 그 갑옷이 몇세기가 지난 시점에서 좆도 근본없는 새끼들한테 유린 당하는 꼴이라니 그것도 두번씩이나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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