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 팁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1187362&search_head=20&page=1

로높벽 파트 1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1187421&search_head=20&page=1

로높벽 파트 2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1187565

로높벽 파트 3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1187612&search_head=20&page=1

불사자의 거리 파트 1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1188537&search_head=20&page=1

불사자의 거리 파트 2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1188977&search_head=20&page=1


이제 불사자의 거리 보스와 보스로 향하는 길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공략대로 진행해 왔다면 이번파트는 큰 어려움이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방향은 저번 공략에서 마지막으로 도착한 화톳불에서 직전해주면 된다.


1. 거인의 지원사격


파트3 초반에 다룬것 처럼 탑 위의 거인과 친구상태가 되어

미숙한 하얀가지를 소지하고 있을 경우


무덤가에서 날아오는 대궁이 자신을 향해 날아오지 않으며

혹시나 닿더라도 데미지와 넉백은 당하지 않게 된다.



2. 주변 아이템


잡몹들은 거인이 알아서 처리해주기 때문에 안전하게 아이템을 주울 수 있다.

해당 아이템들은 잔불 하나를 제외하면 전부 미숙한 하얀가지이다.


이와 같이 특정 나무 아래에 미숙한 하얀가지를 주울 수 있는 구간이 이후에도 몇몇 있으며 그곳에서도 거인 지원 사격이 존재한다.


이후에 나올 장소까지 전부 포함해서 미숙한 하얀가지를 모두 주으면 거인은 자연스럽게 사망한다.

가지를 모두 주워 거인이 사망한 경우 거인이 있던 탑으로 가면 매의 반지를 얻을 수 있다.



3. 불사자의 뼛조각


나뭇가지를 주운 곳에서 건너편 지형으로 점프해서 넘어가면

구석에서 불사자의 뼛조각을 주울 수 있다.


불사자의 뼛조각은 에스트파편과 같이 에스트를 강화하는데 쓰며

에스트 파편이 대장장이에게 주어 에스트 소지수를 늘린다면

뼛조각은 제사장 화톳불에 테워 에스트 회복량을 늘려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에스트 파편처럼 먹었으면 시간 날때마다 바로바로 강화해주자



4. 성직자 세트, 매복


뼛조각을 줍고 다시 건너편으로 온 다음 직진해서 길 따라 올라 가면

나무로 된 건물 앞에 아이템이 하나 있다. 성직자 세트이며

위에 노예가 매복 중이다.



5. 매몰된 자의 재


성직자 세트를 주운 근처 나무 아래에는 매몰된 자의 재가 있다.

시녀에게 가져다 주면 시녀의 물품 판매 목록이 늘어난다



6. 문 뒷편 쇠스랑 망자


재를 먹었으면 다시 내려와서

정면에 있던 건물 안으로 향해주면 된다.


문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쇠스랑 망자가 튀어나오니 주의하자.



7. 대형 낫


들어간 건물에서 계단을 타고 올라와 윗층으로 간 다음

뒤로 돌아 점프하면 먹을 수 있다.



8. 숏컷 문


대형 낫을 먹고 다시 직진해서 쭉 가면

양갈래 길이 나온다.


여기서 오른쪽에 있는 문을 열면

하수도 방향으로 오는 숏컷을 이용 할 수 있다.



9. 하수도 숏컷 주의사항


큰 쥐 또한 리스폰 되는 몬스터 취급이기 때문에

그냥 달려가거나 바로 내려가면


하수도 아래 쪽에서 쥐 5마리 + 큰 쥐 한마리를 상대해서 넘어가야 한다.


하지만 달리지 않고 위쪽 길로 이동한 다음 끄트머리 에서 떨어지면 안개 속에 있는 큰 쥐와 쥐 2 마리는 어그로가 안끌린다.

이후 하수도 반대편으로 올라간 다음

왼쪽으로 쭉 올라가면 방금 문을 연 숏컷 방향으로 갈 수 있다.



10. 보스 시작전 잡몹처리


불사자의 거리의 보스인 저주를 품은 거목 보스룸에는 잡몹이 여러마리 있다.


딜이 충분하다면 바로 2페이즈로 넘길 수 있기 때문에

2페이즈 시점에서 다 죽어버리는 잡몹이 있으나마나인건 맞으나


딜량이 조금이라도 부족하면 거목 보스전 1페이즈 내내 잡몹 방해를 받게되면서

동시에 거목에 넣을 딜이랑 보스전에 쓸 에스트도 부족하게 되니깐


활을 이용해 풀링해서 잡고 시작하는걸 추천한다.


물론 이때 잡몹을 잡아도 잡몹은 일정시간이 넘어가면 리젠된다

리젠이 시작되는 그 시간안에 방해안받고 딜링을 할 수 있다는게 중요하다



11. 보스-저주를 품은 거목 1페이즈


1페이즈의 공략은 간단하다.

최대한 빨리 거목이 패턴을 쓰기전에


다른거 하나도 신경쓰지 말고 거목 가운데에 있는 알집을 터트려주면 된다.


이후 모션을 취하며 2페이즈에 돌입하게 된다.


지금껏 챙긴 쐐기석 파편 갯수 대로면 2~3강은 충분하며

조재 무기일 경우 이전에 주운 목탄 송진약포를 사용해서 무기에 화염을 바르면


조금 더 빨리 알을 터트릴 수 있다.



12. 2페이즈 돌입 이전 터트릴 수 있는 알


거목에게 있는 알은 중앙의 알만 있는게 아니며


왼쪽 손등

오른쪽 팔꿈치


왼쪽 아킬레스건

오른쪽 허벅지


그리고 등에 알이 추가로 존재한다.


중앙의 알은 2페이즈가 되면 한번 더 생겨나지만

이 알들은 페이즈와 관계없이 한번 터지면 나오지 않으며


터트릴 경우 페이즈 관계없이 큰 데미지를 준다.


1페이즈의 중앙 알이 터지자마자


거목의 왼쪽 손을 향해 달려가 때리면 손등의 알을 터트릴 수 있으며

이어서 뒤돌아 발목쪽을 때리면 아킬레스건의 알을 터트릴 수 있다.


이렇게 미리 터트리면 2페이즈를 조금 더 쉽게 진행 가능하다.



13. 보스-저주를 품은 거목 2페이즈


지하로 떨어지면 그때부터 2페이즈다.

1페이즈와는 달리 중앙에 알과 함깨 손이 생겨나기 때문에


정면 공략은 사실상 힘들다.


락온을 풀고 측면과 후면을 공략하는게 핵심이며

떨어진 직후 잠시동안 거목이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그 사이 오른쪽 허벅지의 알을 공략하기 수월해진다.



14.주요 패턴


정면에서 거목을 상대할 시 손을 이용한 휘두르기 잡기 등 위협적인 공격을 보게 되지만

바로 후면으로 이동하면 거목의 위협적인 패턴은 잘 맞지 않게 된다.


보통 후방에 있는 동안 보게 될 패턴은

일어서서 깔아뭉개기와 뒤로 깔아 뭉개기 패턴이며


일어서서 깔아뭉개기 같은 경우 첫짤 처럼 바닥에 산성물질을 남겨 지속적으로 피격판정을 일으킨다.


데미지는 낮지만 유지되는 동안에는 이동에 제한이 생기고 보통 이 동안 등에 있는 알을 파괴할 각이 나오지 않게 된다.

그러니 밑에 장판이 깔리면 알아서 적당히 맞지 않을 거리를 두고 정비를 하자.


뒤로 깔아뭉개기의 경우

시전하기 전에 몸을 앞으로 살짝 숙이기 때문에 등을 치기 어려워진다.


당연히 빠르게 빠져나와 거리를 두고 피하는게 답이며

이때 잠깐 쓰러진 동안을 이용해 이전에 닿지 않은 오른쪽 팔꿈치의 알을 칠 기회가 생기며

다시 일어나는 동안에는 등의 알을 치기가 편해진다.



15.마무리


보통 치기 힘든 팔꿈치의 알을 제외하고 모든 알을 터트리면 거목은 hp를 조금만 남긴 상태가 된다.

이때는 앞쪽으로가서 팔을 한 두대 쳐주면 잡을 수 있다.


거목을 잡으면 거목의 소울과 연성로를 주며

이 연성로를 제사장에 있는 루드레스에게 가져다 주면 그때부터 보스 소울을 이용해 보스무기를 연성 할 수 있다.

추천하는 무기는


지금 당장은 볼드의 대형해머를 만드는걸 추천한다.

볼드의 해머는 게임 진행에 유용한 참기 전투기술을 가진 무기이며 동상 특수효과 또한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16.추가 팁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1116485

거목은 유혹하는 해골이 먹힌다.

2페이즈의 알 공략이 정 어렵다면 이걸 이용하자



17.화톳불


거목을 잡았으면 구석에 화톳불이 생긴다.



놀랍게도 파트 5에서 끝나면 좋을탠데

아직 할수있는게 남아있다.

이는 파트6 에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