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시간 정도 했는데 어찌저찌 잊혀진 죄인까지 썰어제꼈습니다. 오는 길에 영체, 암령 사인이 자주 보였네요. 사냥의 길인가 숲인가 아무튼 거기 돌아다니는데 팬티맨 암령 침입도 당해봤구요. 바로 저를 창으로 탈탈 털고 목그으면서 집에 가네요. 어휴. 사람 없는 줄 알고 느긋하게 진행했더니 통수를 거하게 맞은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