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너 왜 울고있는거야?"















(...)









"...소난다(그런가)"







"찌를게."















(나의 거대하고 훌륭한 성검을 우딸의 대가리에 찔렀다)

(...!!!)










"화낸척하기는...사실 너 이게 좋은거잖아"











(...)




















이후 돌진맞고 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