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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면서 탐험하는거 좋아해서 길도 잘외우는편이라

병자마을 쓰레기바닥 아마나제단은 잘보면서 숨겨진길이나 사다리같은거 찾으면서 하니까 재밌었음 아마나는 노래소리도 좋았고

병자 화방녀혼 있는곳 진행할때 혼딸 화톳불도 안찍은채로 물레바퀴쪽에 화톳불있는거 몰라서 개새끼한테 뒤질때 때려치고싶긴했음ㅋㅋ

근데 검은계곡가니까 시발 길은 일자인데 독뱉는석상 수십개씩있는거 좆같아서 하나하나 부수다가 암령한테 죽으니까 수십개 다리젠되있는거보고 혼절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