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토는 어둠의 시대에 태어나 최초의 불꽃에 이끌려
왕의 소울을 얻고 최초의 죽음이라는
초월적인 존재가 되어 고룡전쟁에 공헌을 했는데,
정확히는 죽음의 장기를 해방하여 반 생명, 반 무생물인
고룡들의 생명을 없애 무생물인 용의 신체만 남겨두는 역할을 했을 것 같다.
니토는 불의 시대가 열리면서 생명의 순환을 위해서도
죽음이라는 개념을 세상에 해방시킨 것으로 보인다.
인간들과 신들에게 죽음을 관장하는 니토가
당연히 좋게 보일리가 없을테고
백교에서도 성기사 리로이가 묘왕을 토벌하려다
실패한 전적이 있다.
그윈을 포함한 고룡전쟁에 참가한 존재들은
니토가 고룡전쟁에 참가했다는 사실조차 몰랐을 것이며
아마 그렇기 때문에 악신으로 취급받았을 것이다.
니토는 자신의 사명을 다하자마자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
은둔하여 지낸 듯 함.
삼인귀가 훔친 힘은 아마도 죽은 자들을 되살리는 힘으로 추정되며,사령술사들이 자신의 힘에 한계를 느끼고
삼인귀가 되어 니토의 힘을 노린 것이 아닐까 싶다.
또한 니토의 존재가 전설로 끝없이 전해지는 이유는
어둠의 시대부터 그를 따르는 자들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니토는 고룡전쟁 후 1000년이 지난 다크소울 1
시점까지 죽음과 복수를 관장하며 자신의 권속들을 통해 죽음의 눈동자를 제물로 받으며
자신의 사명에 힘쓰고 있었는데,
이 묘왕의 권속들은 어찌나 부지런한지
과거 우라실 시가지까지 쳐들어와 눈동자를 사용해
죽이고 껐다키면 다시 살아나는
빨간 골렘과 빨간 정원사를 만들어
2회차 dlc 플레이를 개빡치게 만드는 십새끼들이다
이 좆같은 망자새끼들을 반드시 처단해야 한다.
마지막이..?
불의 시대 이전은 무의 시대고 어둠의 시대는 없던걸로 알고 있고, 그윈이 니토의 존재를 몰랐다면 니토가 왕의 소울을 나눠받았고 프램트도 니토를 언급하는게 설명이 안됨
이게 그 의식의 흐름인가 뭔가 그거냐
결말 무엇
ㄴㄴㄴ니토가 무슨 그윈에게 왕의 소울을 나눠 받았냐 스스로 찾았지. 나눠받은새끼는 시스랑 사공왕이고
DLC에서 묘왕쓰는놈들 다 뒤졌으면 - dc App
그윈이 니토의 존재를 몰랐다는건 아니고 니토가 고룡전쟁에 참여한 걸 몰랐을 것
다크소울까지 포함하면 왕의소울은 총 네개인데 나눠받았다는 말이 왜나옴 - のヮの
니토랑 그윈은 아는 사이 아닐까함. _ 기적 묘왕의 검무 - 최초의 사자, 묘왕 니토의 권속만 아는 기적, 주위의 묘왕의 검들이 솟아오른다. 니토는 "신들이 잠든 거인묘지"의 최심부에서 조용히 모든 죽음을 관장하며 권속이 가져올 죽음의 눈동자를 기다린다. _ 니토는 죽은 신족들을 관리하고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고봄. 어쩌면 거대 스켈레톤은 신족? (모션이 3편의 욤을 생각나게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