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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6년 4월 중순...당시 나는 한국의 지긋지긋한 ㅂㅅ양산온라인겜들과 블창짓에 질린 상태....

겜갤에가서 신선한 게임 추천받는다 했더니

다크소울3와 스팀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정확히 닥솔3출시 5일 후였던 그때

존나 재밌어보이는.마침 딥다크판타지에 로망이있는 나로선 주저할게없는 선택이엇음에

처음구매인데도 디럭스에디션으로 구매햇지

그리고 처음 써보는 게임패드.처음 맞닥뜨린 미친 난이도의 보스...

그렇게 패드 적응을 필요로함과 동시에 미친 난이도의 보스를 일일이 죽어가며 클리어하느라 일주일동안 23트만에 군다를 깨고 닼린이 입성에 성공

이후 일일이 공략을 봐가며 처음겪는 타입의 게임 플레이와 장대한 중세풍의 딥다크 게임속 세계에 매료되어 한달내내 나는 다크소울3의 세계에서 허우적대다 엔딩을 맛본 뒤의 그 희열은 이루말할수없었으며

닼갤러에게 추천받은 닥1 프리페어투다이에디션을 구매한 뒤에

또다시 맞닥드린 극악의 난이도와 신비한 탐험세계에 빠져들어 또한번 매료되고

블러드본을 추천받고 한참을 고대하다 알바를 한 끝에 드디어 플스를 사서

처음 군다를 트라이할때의 거대한 존재와 맞닥뜨렷다는 공포와 함께.그 숨넘어갈듯한 긴장감을 뚫고 딸피상태로 클리어하던 희열을 성직자야수를 쓰러뜨리면서 다시느꼈고


그 두근거림에 븧러드본에 또한번 매료되어 3주밤낮 안가리고 블본만햇지


그렇게 지금은 블본8회차 닥솔3 11회차 등등 총합 500시간이넘는 플레이를 기록한 망자가되엇다



아-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