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기억에서 용천 어쩌고 불바다된곳 하고있는데약간 잠입 암살 하면서 스토리 진행하는거아님? 몹존나많은데 암살각 1도안나오고승려새끼들 답없는데? 난이도 왜케 어렵냐 리마,닼3 도합 300시간넘는데
닼소 오래한거랑 전혀 상관없음 오히려 닼소하다 오면 바뀐 전투 시스템이랑 적 패턴 박자 때문에 더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음
과거가 스토리상 회화세계같은느낌임 갈순있는데 권장안하는거 딴데나 돌자
ㄹㅇ? 그것도모르고 존나하고있었네 몇번뒤지니까 꿈깬다음 불상조각가 옆으로 사출되던데
잠입 암살이 쉽고 다대일되면 걍 튀셈 캐릭터 개빠름
한명씩 짜르고 튀는 식으로 공략하거나 벽에 붙어서 락온하고 도자기파편 맞춰서 유인해봐
도자기 파편 옆에 던지는게아니라 맞추는거임? 재도 그렇고 반응 1도없는데다가 암살각 1도안나오는 맵은 걍 다잡아야되는곳임?
도자기 맞추면 서있는데까지 걸어오는데 이렇게 쓰는거 맞을걸? 그리고 이 겜 잠입암살도 크긴 한데 결국 나중가면 1대1 전투는 필수임
대나무숲 승려는 한명 어그로끌고 쭉 빠져서 어그로 풀고 돌아가는거 뒤잡하면 됨
보스전 하나 제외하고는 다대일 안하고 하나씩 잡을 수 있음